[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정남진 장흥 수문포 "바지락 채취"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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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역 득량만 갯벌과 모래가 뒤섞인 전남 장흥군 안양면 수문포 바지락 공동양식장에서 19일 주민들이 싱싱하고 맛 좋은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다.


바지락에 함유된 타우린은 간의 해독 기능을 촉진하고 숙취해소에 특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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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식욕을 회복시켜주고 애주가의 속을 말끔히 풀어 줄 수 있는 으뜸 요리로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음식으로는 바지락회, 바지락국, 바지락전, 바지락 젓갈 등이 일미로 손꼽힌다. 사진제공=장흥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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