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근황, 물오른 미모 과시 '여성미 물씬'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배우 정양이 물오른 미모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정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양은 얼굴이 몰라보게 더 갸름하고 청순해진 외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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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NBA 스타 크리스 폴의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볼륨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09년 케이블 채널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으로 연예계 복귀, E채널 '여자는 다 그래' 등에 출연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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