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고향을 찾는 향우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함평의 이미지 제공"

함평군 설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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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을 깨끗한 모습으로 맞이하기 위해 일제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군 공무원, 기관단체회원, 군민 등 700여 명은 담당 구역별로 주변의 잡초와 각종 오물, 쓰레기 등을 치웠다.


또 농경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빈농약병, 폐농자재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정비활동에 나서도록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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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활기찬 지역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 기업체, 주민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각 읍?면에서는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조해 일제 정화활동을 펼치도록 했다.


김홍선 환경상하수도과장은 “이번 대청소로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향우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함평의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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