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패밀리' 밥차선물…"마음 씀씀이도 예뻐"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패밀리'에게 밥차를 선물했다.
배우 최우식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솜이가 밥차를 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들이 밥을 먹던 중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가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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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밥차선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솜의 마음 씀씀이가 예쁘네", "맛있겠다", "밥차 선물 받은 배우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는 2월 초 종영을 앞두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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