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수탁생산)업체인 대만의 TSMC의 2012회계연도 4분기 순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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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는 17일 실적발표를 통해 4분기 순익이 416억대만달러(14억달러)로 전년동기 316억대만달러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17억대만달러를 예상한 블룸버그 전문가 전망에 부합한 수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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