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적자가 48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413억달러 적자를 하회하는 수준이고, 전월(422억달러 적자)보다 규모가 확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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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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