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금요일 밤의 법칙'으로 자리잡다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정글의 법칙'이 금요일 밤 강자로 떠올랐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지난 방송분보다 2.0%포인트 상승한 17.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정글의 법칙'은 매 에피소드 마다 독특한 스타들의 출연이 전해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시청률 20%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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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아마존 강을 건넌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개미와 뱀이 연이어 출연하며 앞으로의 고난을 예고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KBS2 'VJ특공대'와 MBC '위대한 탄생3'는 각각 8.0%와 7.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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