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손가락 잡은 아기/출처:랜디 페이스북 캡처

의사 손가락 잡은 아기/출처:랜디 페이스북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의사 손가락 잡은 아기'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앨리샤 앳킨스는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태아는 팔을 내밀고 의사의 손가락을 잡았다.

남편은 이 경이로운 장면을 촬영했으며 사진은 지난해 12월24일 페이스 북에 공개했다. 일명 '의사 손잡은 태아' 사진과 사연은 미국 언론들에 소개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작가이자 자신의 포토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아내 알리시아가 지난 달 26일 회사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면서 삽시간에 화제가 됐다

AD

특히 '의사 손가락 잡은 아기' 동영상은 페이스북 '좋아요'만 1800건, 공유가 500건, 댓글이 260건이 넘게 달리며 많은 사람들이 이들 부부와 세상에 태어난 아기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사는 느낌이 어땠을까?", "사진 보니 가슴이 뭉클", "경이롭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