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스태프 70명에게 방한복 선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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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이규한이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화제다.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에서 외모,학력, 몸매 모두 완벽한 엄친아 ‘강윤재’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이규한은 드라마 촬영팀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스태프들이 늘 추위에 떨며 묵묵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못내 마음에 걸렸던 이규한은 스태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촬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방한복을 준비, 70명의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촬영 관계자는 "이규한의 선물을 받은 날 역시 야외촬영 중이었다. 꽁꽁 얼어붙은 때에 이규한의 선물을 받으니 더욱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가족의 탄생’은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착한 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이규한의 연기는 뭇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월-금 저녁 7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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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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