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한남대총장이 6일 저녁 7시 교내 중앙도서관을 깜짝 방문해 기말고사와 취업시험 준비로 바쁜 학생들에게 사탕을 주고 격려했다. 김 총장은 매학기 시험기간에 사탕바구니를 들고 중앙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사탕과 빵을 나눠주면서 소통에 나서고 있다.

김형태 한남대총장이 6일 저녁 7시 교내 중앙도서관을 깜짝 방문해 기말고사와 취업시험 준비로 바쁜 학생들에게 사탕을 주고 격려했다. 김 총장은 매학기 시험기간에 사탕바구니를 들고 중앙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사탕과 빵을 나눠주면서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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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시험기간 때면 어김없이 중앙도서관을 찾아 학생들에게 사탕과 빵을 나눠주는 김형태 한남대학교 총장. 김 총장은 지난 6일 저녁 기말고사와 취업시험준비로 바쁜 학생들에게 사탕을 주고 격려했다.


사탕을 받은 한 학생은 “총장님이 직접 공부하는 학생들을 찾아와 격려해줘서 고맙다”며 “이번 기말고사 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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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기간에 사탕 외에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를 나눠주는 ‘아침 나눔’행사도 참여하고 있다.


‘아침 나눔’은 시험공부를 위해 아침을 거르고 도서관자리를 잡기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로 한남대 ‘GCC캠페인’ 중 하나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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