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1일 오전 11시13분께 전남 목포시 연산동 모 조선소에 있던 2950t급 폐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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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로 폐선박 기계실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폐선박에서 근로자들이 절단 작업을 하던 중 용접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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