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크라운제과는 콘칩 등을 포함해 7개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옥수수퐁 등 4개 품목의 가격은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 기준으로 콘칩과 조리퐁 등 스낵류 5종은 7.1%, 산도는 2.3%, 쿠크다스는 2.6%를 각각 인상한다.

새콤달콤·마이쭈 등도 출고가 기준으로 16.7% 인상해 100원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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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옥수수퐁 등 4개 제품은 출고가 기준으로 200원~300원 인하하기로 했다.

앞서 해태제과는 지난달 말부터 맛동산·구운양파·구운감자 등 3개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7.1%, 연양갱과 자유시간은 출고가 기준 100원 올린 바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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