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한생명이 고령화시대 연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한100세플러스 연금보험'을 5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연금보험에 보험료 납입면제와 단체할인 특약을 적용했다. 연금 가입후 장해지급율 80% 이상의 장해상태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해주고 단체할인특약을 적용(보험료 0.5%)해 동료들과 함께 가입시 유리하도록 했다.

가입연령은 0~70세이며 최저보증이율 3.0%(10년 이후 2.0%)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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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보험가입 이후 10년이 지나면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금 개시시점은 45세부터 80세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실버타운 입주나 노후 창업, 자녀 결혼 등 필요시 연금적립액의 최대 50%까지 일시에 활용할 수 있다.

25세 남성 고객이 20년납으로 월보험료 50만원에 가입시(연금개시 55세기준, 공시이율 4.5%기준) 월 120만원의 연금을 종신 수령받을 수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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