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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물 속에서 13년 전에 죽은 시체가 미라가 돼 발견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폭스티비 등 복수의 외신들은 미국 미시간강에서 13년 전 실종된 다이버가 물 속에서 미라가 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물속 미라의 주인공은 지난 1999년 9월4일, 당시 52세의 나이로 사망한 더크 칸 씨. 그는 아마추어 다이버로 난파선을 탐사하던 중 실종됐다.


사고 당일 더크 칸은 친구 그레그 올슨의 산소탱크가 고장나자 자신의 산소탱크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친구의 목숨은 구했지만 정작 자신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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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발견된 물 속 미라 시신은 사망 당시의 다이빙수트와 산소탱크를 그대로 멘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2.2도로 낮고 산소도 없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 냉장고 역할을 해서 시신이 부패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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