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문메이슨, "아름다운 상봉"


(출처: 문메이슨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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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장근석(25)과 문메이슨(5)이 5년 만에 재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메이슨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근석&문메이슨 주연의 '아기와 나2'. 이틀간 부산에서 근석 형아와의 깜짝 데이트. 이 아름다운 부자상봉을 누가 말리리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근석과 문메이슨은 서로 껴안거나 등에 업는 등 반가운 마음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친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5년만의 만남이 무색할 정도로 화기애애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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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였는데 벌써 5살", "둘 다 귀엽다", "완전 다정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메이슨과 장근석은 지난 2008년 영화 '아기와 나'에서 아들과 아빠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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