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일본 반도체회사 엘피다 감산 가능성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447,000 전일대비 161,000 등락률 +12.52% 거래량 5,776,641 전일가 1,286,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클릭 e종목]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반도체주 강세에 아시아 증시 급등…"SK하이닉스 12% 급등"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일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200원(0.92%)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세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을 비롯해 외국계 증권사 DSK가 자리 잡고 있다.


대만 IT 전문지 디지타임스는 엘피다와 엘피다의 자회사인 렉스칩이 D램 생산량을 30% 가량 줄일 것이라고 전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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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일본 반도체회사인 엘피다가 감산에 들어가면 4분기 초부터 D램 업황이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부터 감산이 실행되면 4분기에 D램 공급이 부족해져 업황이 더 빨리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유진투자증권도 9~10월 원도8 및 신규 스마트제품 출시에 따른 DRAM가격 상승을 전망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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