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유부남과 진한 스킨십 구설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영화 '트와일라잇'에서 여주인공 '벨라' 역을 맡아 일약 톱스타로 떠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유부남과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US위클리'는 크리스틴이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틴슨(26) 몰래 자신이 주연한 영화의 감독을 맡은 루퍼트 샌더스(41)와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샌더스가 스튜어트를 뒤에서 안으며 그녀의 귓가에 무언가 속삭이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단독 게재했다. US 위클리는 "사진 속 상황에 대해서 양측의 입장을 들을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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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모델 리버티 로스(33)와 결혼해 현재 7살, 5살배기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커플은 영화 '트와일라잇'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4년째 사귀고 있다. 최근에는 "둘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여러 해외 매체를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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