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염정아 주연의 영화 <간첩>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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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염정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간첩>이 3개월 동안의 촬영을 끝으로 지난 12일 크랭크업 했다. <간첩>은 간첩 신고보다 물가 상승이 더 무서운 생활형 간첩들의 첩보극으로, 김명민이 22년차 남파 간첩 역을 맡았다. <간첩>에 출연한 유해진은 “힘든 액션 장면이 많았지만 무사히 마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간첩>은 크랭크업과 함께 스틸 컷을 공개했으며,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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