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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베이비페어 열린다

최종수정 2012.07.02 16:44 기사입력 2012.07.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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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베페가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를 다음달 23일부터 나흘간 진행한다.

2일 베페는 베이비페어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베이비페어 개최를 앞두고 전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조각그림(직소 퍼즐) 맞추기 이벤트도 펼친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베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잉글레시나 클래식 유모차, 보령 가족제대혈 스탠다드형, 교원 웰스 시리즈 정수기, 필립스 아벤트 이유식 마스터 등 70명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베이비페어가 끝난 후인 9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다음달 말 진행되는 베이비페어의 행사 입장료는 5000원이며,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 가입하거나 기존 회원일 경우 전시장 방문 전까지 개인정보를 수정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베페의 기업 비전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그 동안 베이비페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22회째 맞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앞으로도 올바른 육아 및 가족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리딩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페는 'Beyond Fair&Exhibition', 'Building Enhaced Family Experiences'의 줄임말로 베이비페어를 넘어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감성을 디자인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명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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