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임거)

(출처 : 임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지옥의 불길처럼 치솟는 붉은 연기, 마치 대형 화재가 난듯하지만 사실은 적란운과 노을이 합작해서 만든 자연풍경이다.

AD

최근 해외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 올라온 이 사진은 '월마트 밖에서 본 하늘'이란 제목을 달고 있다. 대형 양판점 '월마트' 주차장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하늘 저멀리 2~3군데서 적란운이 솟구쳐 오르고 있고 거기에 붉은 노을이 비쳐 기괴한 형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네티즌은 "주차장을 삼켜버릴 듯 하다", "사진 조작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컴퓨터그래픽 효과를 준듯하다", "경이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