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삼강엠앤티는 지난해 10월 체결한 192억원 규모의 해상풍력기 설치선 제작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계약 상대방의 파산관리 결정에 따른 것으로 삼강엠앤티 측의 손해액은 없다.

AD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