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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주입하던 택시 지하철역사로 돌진…시민 2명 부상

최종수정 2012.05.06 18:19 기사입력 2012.05.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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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6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출입구로 오모(61)씨가 몰던 택시가 돌진해 역사 난간위에 걸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시민 김모씨(25)와 장모씨(36·여)등 2명이 머리와 가슴에 부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동작소방서는 가스충전소에서 연료를 주입하기 위해 주차중인 택시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지하철역으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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