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대한항공이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공항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 부산, 제주 등 국내 4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만 12세 미만 어린이 탑승객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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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는 운항승무원 및 객실승무원 체험 포토존도 운영하며, 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념 사진을 찍어 현장에서 제공한다.


이 날 대한항공이 준비한 선물은 대한항공 캐릭터인 ‘팅구(TingGu)’가 그려진 사각 필통으로 인천과 김포공항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과 제주공항에서는 첫 운항편부터 나눠줄 계획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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