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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사르코지," 가다피 대선자금설은 함정"

최종수정 2012.04.30 06:38 기사입력 2012.04.3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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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2007년 대선전에서 리비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커낼 플러스 TV에 출연,인터넷 매체 메디아파르(Mediapart)보도와 관련, "그것은 불명예이자 함정"이라고 말했다고 블룸은 전했다.

메디이아파르는 지난 2007년 프랑스 대선때 무아마르 카다피 전 정권이 대중운동연합 후보이던 사르코지 후보를 돕기 위해 5000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했다는 2006년 12월10일자 아랍어 문건을 28일 공개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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