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부회장 "소니 OLED 관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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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최지성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부회장이 "(소니가 삼성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최 부회장은 지난 18일 이재용 사장(COO)과 권오현 디지털솔루션(DS) 부문 부회장과 함께 고객사 방문 차원에서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가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돌아오는 길에 이 같이 말했다.

일본에서의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일본에는 신춘 방문 관행이 있어서 우리끼리 인사하는 자리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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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등 휴대폰 제조사이 향후 삼성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에 대한 구매를 늘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AP는 (권오현 부회장이 맡은) 부품(DS) 사업부에서 처리하니까..."라며 말을 아꼈다.

소니의 새 최고경영자(CEO)인 히라이가즈오 사장과의 첫 만남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은 이 사장과 권 부회장은 이날 귀국길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추가적인 해외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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