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금호사옥은 황선복 대표 후임에 서재환 금호산업 전략경영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공시했다.


1954년생인 서 대표는 신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항공대학교대학원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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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미주본부 자금팀장, 대한통운 한국도심공항터미널 이사 및 한국복합물류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대한통운 경영관리부문총괄 전무, 부사장을 거쳐 금호산업 전략경영실 부사장을 맡았다.


한편, 회사는 신임 감사에 김영철 예일회계법인 회계사를 선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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