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영등포내 이웃에 온정의 손길 내밀어
키움증권 사회공헌 봉사단과 함께 저소득층에게 연탄 쌀 내복 등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김금상)은 지난 11일 키움증권(대표 권용원) 사회공헌활동 봉사단과 함께 봉사단 발대식을 겸한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청소년 희망 키움사업으로 '키움증권과 함께하는 1℃ 더 따뜻한 세상 만들기'라는 표어 아래 다양한 활동을 해온 키움증권 사회공헌활동 봉사단이 주최하고,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이 후원ㆍ협조해 진행됐다.
권용원 대표 외 ‘키움과 나눔’봉사단 60여명은 영등포구내 저소득층 11가구에 총 33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 쌀 10kg를 50가구에 전달했으며 온(溫)맵시 내복과 난방비도 지원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앞으로도 키움증권과 같은 기업들이 지역사회와 밀착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많이 실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게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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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움증권은 지난 연말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 직업훈련원의 저소득 아동ㆍ청소년 365명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청소년의 학습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드림 코칭사업에도 교재비 등 총 88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영등포구 복지정책과(☎2670-394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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