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3월 봄학기 문화센터 개강을 앞두고 백화점들이 본격적으로 문화센터 회원 모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갤러리아백화점 문화센터가 초, 중, 고 주5일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문화센터의 여행, 레저 및 취미 강좌를 대폭 강화했다.


갤러리아백화점 문화센터는 따뜻한 날씨로 야외할동이 적합한 봄이라는 계절적 특성과 학생들의 주5일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됨을 감안해 다양한 여가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을 마련해 29일까지 제59기 봄학기 회원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갤러리아백화점 문화센터 봄학기 정규 강좌는 3월 5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3개월 간 진행되며 야외 체험프로그램들과 주말 프로그램들을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점포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AD

김용수 갤러리아백화점 영업지원팀장은 "본격적인 초, 중, 고 주5일제 시행을 앞두고 여행, 레저, 취미 강좌를 신설 및 보강했다"며 "주5일제의 전면 시행은 비단 문화센터뿐만 아니라 백화점 마케팅 측면에서도 호재성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봄학기 수강신청은 방문 접수나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갤러리아카드로 수강신청 시 10% 할인을, 직전학기까지 4학기 이상 연속 수강한 회원에게는 30% 할인, 아동강좌의 경우,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 수강 시 50% 할인, 쌍둥이 자녀 중 1자녀 50% 할인, 다문화가정 자녀 수강 시 30% 할인 등 점포 문화센터별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