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동아팜텍은 9일 희망공모가 밴드 2만~2만4000원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2만4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집하는 조달자금은 총 544억80만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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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11일 청약이 진행되며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예정이다. 총 226만7000주를 모집하며 우리투자증권과 KB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올해 첫 공모주 청약·상장 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된 동아팜텍은 동아제약의 자회사로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요제품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신약 물질인 유데나필을 활용한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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