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아이유 "사탕먹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가수 아이유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아이유가 교실에서 학생들에 둘러싸여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추정된다.
아이유는 또래의 여학생들처럼 입에 사탕을 물고 사인 해주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막대사탕을 입에 문 모습이 가 마치 담배처럼 보여 누리꾼들은 '불량 아이유'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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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사탕 먹는 모습도 귀요미(귀엽다는 의미의 신조어)"라거나 "전혀 불량스럽지 않다"는 등 호의적인 반응이 대다수다.
반면 "언제적 사진을 가지고 기사를 내는지", "사진 올릴때마다 기사화되는듯"이라며 부정적인 감상을 내놓은 이들도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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