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화손해보험은 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중심 경영선포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이 실천해야할 서비스 이행표준을 발표했다.


사업부 단위로 `고객 중심 리더(CCM)'를 임명해 일선 현장에서 고객 중심 경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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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대상으로 일선 현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콜센터 재택근무 확대, 홈페이지 상담 기능 강화도 도입하기로 했다.


박석희 한화손보 사장은 "고객 만족이 기초가 돼야 다른 모든 상품의 가치가 더해지고 회사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높아진다는 신념으로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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