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민 감리단 발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일 오전 구청 큰 회의실에서 ‘강남구 구민 감리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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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민 감리단’은 전기·건축·토목분야에 시공이나 감리 등 경험이 있는 전문가 주민 12명이 지역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지원한 사람들로 지역 내 대규모 건설공사장의 감리를 맡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예산 낭비를 막는 구민을 대표하는 감독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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