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
미혼모에게 줄 배냇저고리 바느질
▲미혼모 및 불우이웃들에게 줄 배냇저고리를 만들기 위해 바느질을 하고 있는 (앞줄 왼쪽부터) 하나금융 소속 프로골퍼 박희영 선수,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 김인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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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21일 송년회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미혼모 및 불우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만드는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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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송년모임 대신 봉사활동을 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 및 임직원 170여명을 비롯해 하나금융 소속 프로골퍼인 박희영·김인경 선수도 참여했다.
이들은 미혼모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신생아 자녀에게 줄 배냇저고리 등을 직접 만들었다. 이 물품들은 사회복지기관 '사랑밭'을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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