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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 강서지역 '금싸라기'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방화뉴타운 긴등마을에 최고 15층 60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방화재정비촉진지구 내 '긴등마을주택재건축정비구역 예정법정상한용적률 완화 결정(안)'을 원안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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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안에 따르면 강서구 공항동 4-8 일대 3만1668㎡에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44.73%를 적용받아 최고 15층, 8개동, 600가구가 지어진다. 당초 가구수(497가구)보다 103가구 늘면서 임대주택도 44가구에서 67가구로 증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근 마곡 도시개발지구와 조화로운 건축계획으로 도시미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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