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 가족애(愛) 준비보험' 판매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동양생명은 70세 이상의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실버전용 종신보험인 '무배당 수호천사 가족애(愛)준비보험'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60세까지는 진단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최대 3000만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AD
1형(기본형)과 2형(추모자금형)으로 구성으로 돼 있으며 추모자금형은 피보험자 사망 후 1년 경과시 100만원의 추모비용 (사망보험금 1000만원 기준)이 추가로 지급된다.
가입연령은 40세부터 최고 76세(남자 72세)까지며 보험가입금액은 200만원에서 최고3000만원까지다.
55세 남성(20년납)이 1형 사망보험금 1000만원 기준으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3만3800원이며 여성은 2만6200원이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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