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SMART 하게...
E마트 은평점에서 건강증진 통합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7일 오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SMART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한 성인들 중에서도 가정의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주부들을 주 대상으로 해 주부들이 많이 찾는 대형 마트(E마트)에서 실시했다.
'하루에 채소 5번, 계절 과일 2번' 과 같은 채소?과일 섭취 늘리기 홍보, 내 혈압?혈당 알기 체험,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사업 홍보, 맞춤형 여성흡연 예방 상담과 간접흡연 CO측정, 모자보건과 아토피예방관리 사업 홍보 등 다채로운 건강증진사업 홍보가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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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MART'를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에 발맞추어 최근 급증하는 SMART폰 유저들을 위해 QR코드 형태의 리플릿도 제공했다.
보건소 최경자 건강증진과장은 ‘“연말?연시 더욱 더 해이해질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정보 제공도 목적이지만 금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이 곧 가족사랑의 또 다른 이름임을 깨닫고 주민 스스로가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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