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광고대상]기업은행 '일자리편'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의 '일자리편' 광고가 아시아경제 광고대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손현상 기업은행 홍보부장은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지원과 같은 정책 과제를 수행하는 본분에 충실하면서도 동시에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 밀착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그 결과 1000만 고객들이 IBK를 찾아줬고 대한민국 대표 대형 시중은행으로 자리 잡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손 부장은 "기업은행은 더욱더 국민 여러분과 가까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고객들은 '기업은행은 기업 거래만 하는 은행'이라는 오해를 갖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업은행과 거래할 수 있고, 이것은 비단 기업뿐 아니라 국민들에게까지 도움이 되는 거래임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광고에서 한국 사회의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인 취업난에 초점을 맞췄다. 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은행의 공공적 역할을 알리고자 한 것이다. 실제 개인 고객들이 기업은행에 예금을 맡기면 이 돈은 대기업을 비롯해 수많은 중소기업에 지원돼 경제에 활력을 일으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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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부장은 "기업은 일자리를 창출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내기 때문에 결국 기업이 살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유기적으로 윈윈(Win-Win)할 수 있다"며 "기업은행은 이번 광고에 이런 점을 구체적으로 담아 단순히 기업을 포장해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공익 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알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기업은행은 국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은행이 되고 있다"며 "언제나 고객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은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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