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일본 금융당국이 공매도 제한 조치를 내년 4월30일까지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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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금융청(JFSA)은 24일 공매도를 계속 금지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숏(매도) 포지션을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한 투자자들은 증권거래소에 신고를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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