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 골드플랜연금증권 전환형1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연금저축은 공적 연금 이외의 노후 준비자금 및 절세상품으로 꼽힌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 상품으로 최근과 같은 저금리시대에는 확정금리형 상품보다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투자하는 것이 절세효과뿐 아니라 고수익 추구도 가능하다.

[여유만만 여유자금]年300만원 소득공제 혜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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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투자골드플랜연금증권전환형1’ 펀드는 계약 기간 10년 이상 적립식펀드로 만 55세 이상부터 연금으로 수령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근로소득자나 자영업자의 경우 연간 300만원까지 불입금액의 100% 소득공제 혜택이 있기 때문에 절세 효과가 크다.


‘골드플랜연금증권’ 펀드의 특징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과 새로운 가치의 창출 및 증대가 이루어지는 주식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장기투자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되, 시장 변화에 유연한 대응을 해 나가며 균형 및 조화로운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한 장기 성과를 추구한다.

운용전략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주식에 투자, 새로운 기업가치 증대나 창출에 주목, 장기투자 관점의 종목 선별 등이다. 가치 개념을 확장해 ‘정태적’ 가치 개념뿐 아니라 ‘동태적’ 가치 개념까지 확장했으며 구조적 변화에 초점을 둔 장기투자 포트폴리오를 지향한다. 포트폴리오 구성방법은 주식투자 총액의 70% 수준에서 업종 대표주 중심으로 구성을 하고 주식투자 총액의 30% 수준에서 유연한 투자를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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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간 전환이 연 4회 가능한 엄브렐러형 이라는 것도 장점이다.. 골드플랜연금의 전환 가능한 펀드에는 연금증권(국공채), 연금증권(채권), 연금증권(주식혼합), 연금증권(주식), 네비게이터연금증권(주식), 삼성그룹연금증권(주식), 차이나연금전환(주식), 글로벌 이머징 연금전환(주식) 등이다. 따라서 전환권을 잘 활용한다면 요즘과 같은 급등락 장에서 시장변화에 따른 자산배분이 가능하다.

박진환 WM컨설팅부장은 “최근과 같은 노령화, 저금리시대에 국민연금에 부가적으로 연금저축을 가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절세효과가 크기 때문에 대표적인 절세상품으로 활용해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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