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홈플러스가 가을철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19일 홈플러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전국 125개 점포에서 ‘가을 미각 대전’을 열고 꽃게, 갈치, 홍시, 고구마 등 제철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태안 신진도 앞바다에서 어획해 직송한 꽃게 50t을 도매가보다 저렴한 100g당 980원에 내놓았다. 또 완도 전복(대·4980원), 제주은갈치(대·마리·4980원), 생굴(250g·3680원) 등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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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외에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홍시(5~6입·2팩) 4980원, 밀감(100g) 248원, 청송사과(1.2kg·봉) 5280원, 머루포도(2kg·박스) 9800원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내산 냉장삼겹살(100g)과 제주 돼지불고기(100g)를 각각 1680원, 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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