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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50kg대 진입…11주 만에 총 24kg 감량 '기염'

최종수정 2011.10.04 06:57 기사입력 2011.10.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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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방송화면 캡쳐

▲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헬스걸' 이희경이 50kg대에 진입하는 데 성공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에서는 헬스걸 이희경과 권미진이 쫄티를 입고 등장,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권미진은 지난주 67.1.kg에서 이번 주 64.8kg으로 감량했고 이희경은 지난주 61.5kg에서 이번 주 59.5kg을 기록해 최초로 50kg대 진입에 성공했다.

또한 이날 트레이너 이승훈은 "이희경은 11주 만에 24kg을, 권미진은 35kg을 감량했다"고 설명해 객석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해보고 싶다" "진짜 놀랍다" "40kg대에도 도전하나?"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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