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택기 의원(한나라당)의 질의에 "(저축은행 상시검사에) 예금보험공사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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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 의원은 "전체 저축은행 105개의 상시검사를 금융감독원 단독으로 추진하게 되면 약 2년 걸린다"며 예보와의 저축은행 공동검사 추진을 권유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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