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13가지 샐러드를 3900원에 집으로 배달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미스터피자는 집에서 미스터피자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는 '샐러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장을 방문해야만 맛볼 수 있던 13가지의 샐러드바 메뉴를 가정에서도 입맛대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미스터피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홈 샐러드'는 여러 메뉴를 한꺼번에 담는 타사의 방식과 달리 아홉 칸에 각각의 샐러드를 담아 맛이 섞이지 않도록 했다. 또 웰빙 야채와 제철 과일만을 가득 담은 '가든 샐러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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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홈 샐러드 4900원, 가든 샐러드 3900원. 샐러드 가격 포함, 최종 결제금액이 1만원 이상시 주문가능하다.
김희정 미스터피자 마케팅본부 팀장은 "평소 미스터피자의 샐러드 바를 매장 식사에서만 접할 수 있어 아쉽다는 고개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선하고 다양한 배달 샐러드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피자와 함께 환상궁합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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