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장중 75.95엔 터치 '초강세'.. "2차대전 이후 최고 수준"(상보)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엔화가 2차대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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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엔화는 뉴욕외환시장에서 장중 달러당 75,95엔을 터치했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유럽 불안감이 글로벌 증시에 부담을 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오전 10시26분(현지시각) 현재 엔화는 달러당 76.18엔을 기록중이다.
앤드류 윌킨슨 인터액티브 브로커스그룹 애널리스트는 "엔화 강세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지않은 팩터를 해소해야 한다"며 "미국과 유럽발 불안감이 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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