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오는 9월부터 금융거래세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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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정상은 또한 유럽 경제의회를 창설하고 헤르만 반 룸푸이 유럽연합(EU) 상임의장(대통령)에게 의장 자리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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