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의 AAA 신용 등급 위기"(2보)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5일 오후 9시(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대국민 연설에서 미국의 AAA등급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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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부채 상한선 인상에 대한 합의가 지연되는 것은 무책임하며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미국의 'AAA' 등급이 위험하다"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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