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신한카드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박3일간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1회 오뚜기여름캠프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주최하는 오뚜기여름캠프는 뇌성마비 청소년의 심신 연마와 자아 발견을 돕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2008년부터 매년 오뚜기여름캠프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캠프에는 신한장학재단 자원봉사자 12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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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시작된 오뚜기 캠프 후원이 올해로 4년째"라며 "어려운 이웃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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