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메리츠화재, 2기 아츠봉사단 발대식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6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송진규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리츠 아츠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츠봉사단 2기에는 카이스트 오케스트라 (카이스트 오케스트라), 경기과학고등학교 관현악(FORTE),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실로암만돌린) 등이 선정됐다.

AD

메리츠화재는 재능과 열정이 탁월한 전국 고등학교ㆍ대학교 예술동아리 6팀을 선발, 전 팀에게 1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6개월 동안 동아리 운영금을 후원한다.


메리츠화재는 또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찾아가 '재능나눔문화'를 선도하도록 공연 기회 및 공연비도 지원한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