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4,96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06% 거래량 9,155,003 전일가 5,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오피스·핸디소프트, AI 통합 바우처 동시 선정…크로스 세일즈로 성장 가속 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WBS(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 스마트TV분야 셋탑박스 오픈 플랫폼 개발 업체로 '인프라웨어-티비스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WBS는 5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스마트TV 프로젝트에 총 200억원의 R&D 자금이 2년동안 투입된다.

스마트 셋톱박스 오픈 플랫폼은 방송과의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다양한 기종과 공유·연동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 셋톱박스 오픈 생태계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상용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D

회사측은 "인프라웨어의 웹 엔진 기술을 통하여 웹 표준 기반으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종과의 공유 연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스마트 TV의 개방형 플랫폼 구축의 사업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며 "삼성전자, LG전자, 기륭전자 등이 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글로벌 플랫폼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차년도가 마무리되는 2012년 3분기에 LGU+와 CJ헬로비전을 통해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프라웨어 등은 새로운 로열티 수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