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SK텔레시스 스마트폰에 모바일 백신 탑재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4,96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06% 거래량 9,155,003 전일가 5,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오피스·핸디소프트, AI 통합 바우처 동시 선정…크로스 세일즈로 성장 가속 는 SK텔레시스가 출시한 스마트폰 윈(WYNN)에 인프라웨어의 관계사 쉬프트웍스 모바일 백신 'V-Guard'를 탑재했다고 3일 밝혔다.
V-Guard는 악성코드 사전 탐지 및 감시를 통해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악성코드를 실시간 감지하고, 유해 사이트 차단 기능을 제공해 불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의 관계사 홍민표 쉬프트웍스 대표는 "악성코드로부터 스마트폰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중요하다"며 "SK텔레시스에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는 V-Guard가 기본으로 탑재돼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V-Guard가 국내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백신의 70%를 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뱅킹 외에도 모바일 오피스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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